
해외 시딩의 ‘판단 기준’을
만드는 팀입니다.
Seeding Analytics는 해외 인플루언서 시딩을 데이터로 운영하게 만드는 소프트웨어 팀입니다.
검색보다 판단을, 목록보다 기준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세 가지입니다.
01
목록은 있어도, 적합한지에 대한 판단은 없습니다.
필터를 아무리 거쳐도 ‘그래서 이 캠페인에 누구?’라는 질문은 남습니다.
선정은 다시 감과 경험의 영역으로 돌아갑니다.
02
판단에 쓸 데이터가 해석되지 않은 원본 그대로입니다.
팔로워 수와 참여율 같은 숫자는 있지만, 우리 제품과 캠페인의 기준으로 해석된 데이터는 아닙니다.
03
선정 이후 운영은 여전히 수작업입니다.
DM, 협업 조건, 작업지시서, 성과 추적 — 캠페인의 대부분은 다시 스프레드시트와 DM함에서 벌어집니다.
더 많이 찾는 도구가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의 기준을 만듭니다.
저희는 검색 결과가 아니라, 저희가 분석한 데이터로 시작합니다.
제품과 캠페인의 맥락을 담은 캠페인 DNA와 인플루언서 계정을 분석한 인플루언서 DNA를 같은 기준에서 맞춰 ‘이 캠페인에 맞는가’를 답합니다.
선정 이후의 DM·작업지시서·추적·성과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잇고, 판단은 팀에 남깁니다.
우리가 지키는 네 가지 가치
01
모든 판단에 이유를 붙입니다
점수마다 항목별 이유와 등급을 함께 보여 주고, 위험 신호가 있으면 사유와 함께 거릅니다.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점수는 내보내지 않습니다.
02
크리에이터를 협업 파트너로 대합니다
크리에이터는 자기 콘텐츠에 맞는 제안과 분명한 조건을 받고, 확인한 뒤 동의합니다.
배송 정보는 암호화해 보관하고 기간이 지나면 파기합니다.
03
쓴 만큼만 받습니다
구독과 자동 갱신이 없고, 구매한 크레딧은 만료되지 않습니다.
한 번 검증한 결과는 같은 브랜드에서 다시 볼 때 차감하지 않습니다.
04
한 번의 시딩이 다음 시딩을 낫게 합니다
적합도 예측과 실제 성과를 한 쌍으로 기록합니다.
결과 기록은 브랜드의 자산으로 남아 다음 캠페인을 고를 때 다시 쓰입니다.
같은 문제를 겪고 있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Seeding Analytics는 그 문제를 풀기 위해 만든 도구입니다.
지금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