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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받았는데 게시물이 없을 때: 선물과 유료로 나눠 보는 대응 순서와 영어 문장

Seeding Analytics 팀
제품은 받았다는데, 3주째 게시물이 없다면?
먼저 선물이었는지 유료 협업이었는지 봅니다. 게시 조건 없이 보낸 선물은 게시 의무가 없으니 도착과 사용을 묻는 가벼운 확인을 한 번만 보내고 기다립니다. 유료 협업이라면 합의한 기한과 조건을 짚어 새 날짜를 정합니다. 그래도 올라오지 않으면 시딩 제안서에 미리 정한 대로 정리합니다.

게시 의무가 있는지에 따라 보낼 메시지와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연락하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실제 도착 날짜: 배송 추적으로 언제 도착했는지 봅니다. 사용 기간은 보낸 날이 아니라 도착한 날부터 셉니다.
사용 기간: “2주 이상 써 보고 올려 주세요”라고 했다면 도착 뒤 3주째는 아직 이를 수 있습니다. 써 봐야 후기를 쓸 수 있는 제품이면 더 그렇습니다.
이미 올렸는지: 스토리로 올렸다가 지나갔거나 브랜드 태그 없이 올렸을 수도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계정을 한 번 둘러봅니다.
선물이었다면: 한 번 확인하고 기다립니다
게시 조건 없이 보낸 선물은 게시 의무가 없습니다. 제품을 주는 대신 게시를 합의했다면 유료 협업처럼 합의한 내용을 기준으로 봅니다. 게시를 재촉하면 관계만 상합니다. 도착했는지, 써 보니 어떤지를 묻는 확인을 한 번만 보냅니다. 게시 이야기는 꺼내지 않거나 부담 갖지 말라고 분명히 적습니다.
이렇게 보내세요.
한국어 뜻: 안녕하세요 [이름] 님! [제품]이 잘 도착했는지 확인차 연락드려요. 게시는 전혀 부담 갖지 않으셔도 돼요. 써 보시고 어떤지 들려주시면 그걸로 충분해요.
답이 없거나 올리지 않아도 더 보내지 않습니다. 기록에 “선물, 게시 없음”으로 남기고 다음 선물 후보에서 순서를 뒤로 미룹니다. 선물을 게시로 잇는 방법은 선물 협업이 게시로 이어지게 하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유료 협업이었다면: 합의한 날짜를 짚고 새 날짜를 정합니다
유료 협업은 결과물과 기한을 합의한 것이라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싣지 않고 사실만 짚습니다.
합의한 결과물과 기한을 짚습니다.
늦어지는 사정이 있는지 묻습니다. 배송 지연, 피부 트러블, 개인 사정일 수 있습니다.
새 게시 날짜를 하나 제안하고 답을 받습니다.
새 날짜도 지나면 시딩 제안서에 정한 대로 정리합니다.
이렇게 보내세요.
한국어 뜻: 안녕하세요 [이름] 님, 잘 지내시죠? 합의한 대로라면 [릴스]가 [10월 10일]까지 올라올 예정이었는데 아직 보이지 않아서요. 제품을 쓰시는 데 문제는 없나요? 새 날짜로 [10월 24일]은 어떠세요? 늦어지는 사정이 있으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새 날짜도 지나면
미리 합의한 것만 합니다. 시딩 제안서에 대체 결과물, 보상 조정, 협업 종료 같은 처리 방법을 정해 두었다면 그대로 진행합니다. 정해 둔 것이 없다면 크리에이터와 다시 합의합니다. 계약 해석이 필요한 상황이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확인 일정은 날짜로 잡습니다

확인은 사용 기간과 기한이 지난 뒤 한 번 보냅니다. 날짜는 예시입니다.
도착: 배송 추적으로 도착 날짜를 적습니다.
사용 기간: 제안에 적은 기간(예: 2주)을 기다립니다.
한 번 확인: 선물은 사용 기간이 지나고 며칠 뒤, 유료는 기한이 지나고 며칠 안에 보냅니다.
기다림 또는 정리: 선물은 더 연락하지 않습니다. 유료는 새 날짜까지 기다리고 그 뒤 정한 대로 정리합니다.
다음 캠페인에서 미리 막는 법
사용 기간과 게시 기한을 날짜로 적습니다. “써 보고 올려 주세요” 대신 “도착 뒤 2주 사용, 10월 24일까지 게시”처럼 씁니다. 사용 기간을 두는 이유는 언박싱 말고 사용 후기 받는 법에 있습니다.
유료는 기한을 넘겼을 때의 처리를 시딩 제안서에 적습니다. 새 날짜를 정하는 방법, 대체 결과물, 보상 조정 중 무엇으로 할지 미리 합의합니다. 시딩 제안서에 함께 적을 조건은 사용권·독점·게시 기간 정리를 참고하세요.
고를 때 과거 협찬 게시물을 봅니다. 다른 브랜드 제품을 받고 꾸준히 올려 왔는지 협찬 표시가 붙은 게시물로 봅니다.
상자 안에도 일정을 적습니다. 유료 협업이라면 메모에 합의한 날짜를 한 번 더 적어 둡니다. 상자 구성은 PR 패키지 구성법을 보세요.
선물과 유료를 처음부터 나눕니다. 게시를 꼭 받아야 한다면 유료로 조건을 정합니다. 선물 시딩과 유료 협업, 무엇을 고를까에서 고르는 기준을 다뤘습니다.
게시하지 않은 것도 결과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보냈고 언제 도착했으며 몇 번 연락했는지 적어 두면 재협업 판단 때 함께 봅니다.
피해야 할 것
선물로 보낸 크리에이터에게 게시를 여러 번 재촉하기
선물로 보낸 제품값을 요구하거나 돌려 달라고 하기
미리 합의하지 않은 불이익을 나중에 정해 통보하기
공개 댓글이나 게시물로 게시하지 않은 일을 문제 삼기
Seeding Analytics에서는
Seeding Analytics는 협업 조건을 결과물과 기한, 사용권, 기간과 지역, 독점, 보상, 수정 횟수 항목으로 정리하고 링크 하나로 크리에이터의 확인과 동의를 받습니다. 동의한 시점의 조건이 기록으로 남고 조건을 바꾸면 다시 동의를 받습니다. 크리에이터마다 고른 이유, 합의한 조건과 동의, 게시물 성과를 한 기록으로 남깁니다. 기능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선물로 보냈는데 몇 번까지 연락해도 되나요?
도착과 사용을 묻는 확인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그 뒤에는 기다리고 다음 후보를 고를 때 참고하도록 기록만 남깁니다.
피부에 맞지 않아 올리기 어렵다고 하면요?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맙다고 답합니다. 맞지 않는 제품을 좋게 말해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유료 협업이라면 다른 제품이나 다른 결과물로 바꿀지 함께 정합니다.
유료 협업 보상을 먼저 줬다면 돌려받을 수 있나요?
시딩 제안서에 정한 내용에 따릅니다. 정해 둔 것이 없다면 대체 결과물이나 새 날짜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다음부터는 일부는 합의 때, 나머지는 게시 뒤에 주는 식으로 나눠 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늦게라도 올렸다면 다시 협업해도 되나요?
늦어진 이유와 소통을 함께 봅니다. 미리 사정을 알려 주고 새 날짜를 지켰다면 다시 부를 수 있습니다.

